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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는 RDP로, 맥·Linux·가상화 콘솔·서버 관리 보드는 VNC로. 어디에 붙든 같은 창, 같은 단축키입니다.
Windows PC·서버에 RDP로 붙습니다. NLA 인증, 도메인 계정, 창 크기에 맞춘 동적 해상도(DisplayControl), 양방향 클립보드까지.
macOS 화면 공유(Apple 계정 인증), Linux 데스크톱, Proxmox·ESXi 같은 하이퍼바이저 콘솔, 서버의 BMC(iDRAC·iLO·IPMI) 화면. Tight·ZRLE·Hextile 인코딩과 VeNCrypt(TLS)를 지원합니다.
서버 목록, 열린 세션, 서버 설정이 한 창 안에 있습니다. 세션은 왼쪽 기둥에 색 띠로 늘어서고, 집중 모드로 화면만 남길 수 있습니다.
⌥Space로 어느 앱에서든 BerthDesk를 부르고, ⌘1~⌘9로 세션을, ⌘K로 이름을 쳐서 서버를 바꿉니다. 손이 자판을 떠나지 않습니다.
맥에서 복사해 원격에 붙이고, 원격에서 복사해 맥에 붙입니다. 한글도 깨지지 않습니다 — 확장 클립보드를 모르는 옛 Windows VNC 서버까지 챙깁니다.
⌃·⌥ 조합은 원격의 Ctrl·Alt로, 왼쪽 ⌘는 Windows 키로, 오른쪽 ⌥는 한/영으로 갑니다. 앱 단축키는 언제나 ⌘가 들어가니 서로 부딪히지 않습니다.
처음 본 VNC 서버의 TLS 지문을 기억하고, 바뀌면 패스워드를 보내기 전에 멈춥니다(SSH known_hosts 방식). 패스워드는 키체인에만 둡니다. 운영 서버는 보기 전용으로 열 수 있습니다.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아랍어·힌디 등 20개 언어. 앱 안에서 언어를 골라 바꿀 수 있습니다.
앱 안에 어떤 계측도 없습니다. 어디에 붙는지, 얼마나 쓰는지 아무도 세지 않습니다.
Why BerthDe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