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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전송·터미널·직렬 콘솔이 한 창에 있습니다. 서버에 붙는 데 필요한 것이 흩어져 있지 않습니다.
원격 파일을 끌어다 올리고 내립니다. 전송 큐로 진행을 보고, 로컬과 원격의 차이를 나란히 비교해 필요한 것만 보냅니다.
vim·tmux·less 그대로 도는 셸. 대량 출력도 부드럽게 흐르고, 붙여넣기·드래그 선택·스크랩까지.
USB-시리얼 어댑터로 개발 보드에 붙습니다. 속도·흐름 제어·패리티까지 맞추고, 장치를 일련번호로 기억합니다.
터미널에서 cd 하면 원격 파일 패널이 같은 폴더로 따라와, 두 곳을 따로 오갈 필요가 없습니다.
별칭·점프 호스트(ProxyJump)·키 파일을 읽어 씁니다. 이미 터미널에서 ssh로 붙던 서버라면 새로 설정할 것이 없습니다.
호스트 키가 바뀌면 장비 콘솔에서 대조할 명령까지 알려 줍니다. 비밀번호는 키체인에만 두고, 화면을 그리는 길에서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서버 추가·접속부터 전송·터미널 전환·검색까지, 모든 조작을 단축키로 합니다. 손을 자판에서 뗄 일이 없습니다.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아랍어·힌디 등 20개 언어. 앱 안에서 언어를 골라 바꿀 수 있습니다.
앱 안에 어떤 계측도 없습니다. 무엇을 여는지, 어디에 붙는지 아무도 세지 않습니다.
Why Berth